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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솔자의 헌신적 노력으로 많은 예기치 않은 상 | 2026/03/24 | ||
| 인솔자의 헌신적 노력으로 많은 예기치 않은 상황을 잘 정리하여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 |||
| 인솔자의 전문가적인 일처리와 헌신으로 어렵 | 2026/03/24 | ||
| 인솔자의 전문가적인 일처리와 헌신으로 어렵고 힘든여정을 멋진추억으로 만들어 주어 감사했어요~ | |||
| 칭찬합니다/박영일팀장 마지막편 | 2026/03/23 | ||
|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두바이 도착이후 지금까지 박팀장이 천천히 걷는 것을 본 적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냅니다. 우리를 대기시켜 넣고 냅다 뛰어 실마리를 풀고 또 냅다 뛰고...... 배고픔에 나이가 있을까요? 진력을 다 쏟고 있는 박팀장을 보며 나이살 먹었다는 사람이 아무런 생각없이 목구멍에 밥을 밀어 넣었구나라는 생각에 그손이 부끄러워 졌습니다. 인솔자로서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불가항력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박팀장의 헌신은 감동으로 다가 왔습니다. 영화 we were soldiers에서 무어중령이 출정식에서 한 명대사를 인용함으로 이 글을 끝냅니다. 박팀장과 우리는 전쟁터(?)에서 생사고락(?)을 같이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전투에 투입될 때 내가 가장 먼저 전장에 발을 디딜 것이고 전장을 떠날 때 가장 늦게 나올 것이며, 어느 누구도 남겨두고 오지 않겠다.” 무어중령 같았던 박영일팀장을 파트너로 둔 롯데관광은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칭찬합니다/박영일팀장 2편 | 2026/03/23 | ||
| 제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했는 데 버스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유니에서 라파스까지 550여 킬로, 9시간 걸리는 거리 입니다. 지금 떠나면 밤 10시경에 호텔에 입실하여 저녁 먹고 쉬다가 다음날 아르헨티나 넘어 갈 수 있습니다. 비행기 오는데 1시간, 재정비에 1시간, 라파스로 복귀하는 데 1시간 총 3시간 비교하여 3배 이상 걸립니다만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통상 리스크란 실체가 명확히 들어나지 않았을 때를 이름이지 명확히 들어나면 해결과제이지 않습니까? 박팀장은 현장의 정보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비행기가 올 것이다라고 믿고 기다리는 것은 speculation이라고 판단한 것 같았습니다. 이후 긴급히 2층 버스를 수배(운전기사 2명이 2시간 단위로 교대운전)하여 9시간만에 라파스에 도착하여 우리는 호텔방에서 준비해 놓은 비빔밥으로 저녁을 하고 개인 정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확인 한 바, 익일 새벽에 라파즈에서 비행기가 떳다고 합니다) 박팀장의 risk hedge 결정과 과감한 실행이 빛을 발했고 우리 모두는 지지의 박수를 환호와 함께 쳐 주었습니다. (설사 버스가 출발하자마자 비행기가 떳다 하더라도 우리는 박팀장의 결정이 맞았다고 지지를 보냈을 것 입니다. 진행 경과에 대한 실시간 공유, 그간 경험한 바에 입각한 결정 근거 제시, 과감한 집행과정을 투명하게 보고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3. we were soldiers의 무어중령/멜깁슨과 같은 리더의 윤리를 갖춘 사람 두바이가 전쟁터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상황이었지만 이란의 전선확대 추진 전략에 입각 적지않은 드론공격이 상존했고, 이의 강도에 따라 두바이 공항의 비행기 운항에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두바이 현지사정으로 상파울루에서 4시간 대기 후 출발한 비행기가 착륙후 인천공항 연결편 비행기 탑승까지 주어진 시간은 1시간. 터미널을 옮겨가야 하기에 모두가 신발끈을 조이고 뛰려고 하는데 출발이 1시간여 지연되어 잠시 커피 한잔하려고 라운지에 가니 (모니터에 1시간 지연을 알리는 화면이 떠 있는데) 인천행 비행기가 취소되어 이틀후에 뜬다며 라운지 출입을 막습니다. 연이어 전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됩니다.(공항이 폐쇄된 것입니다) 모두가 혼비백산 상태인데 박팀장이 상황을 파악하려 나가기전 라운지를 설득해 우리 모두의 교두보로 만들어 줍니다. 모두가 의견을 모읍니다. 이틀뒤 들어가는 비행편은 살려놓되 매일 운항되는 대만을 경유하여 인천공항에 들어가는 방법을 자비가 들더라도 추진하자는 입장을 박팀장에게 통보 합니다. 이제부터 박팀장의 시간 입니다. 대만경유에 따른 추가비용 발생은 일단 접어두고 본사에 현지 결정사항을 알린 후 기존 비행편에 대한 pick confirm 해지로 대만경유 booking, 공항 폐쇄로 입국 심사, 항공사로 부터 호텔 바우처 수령등 절차를 밟아 나갑니다. 공항사 직원들도 평상시와 다른 예외사항 발생을 어떻게 처리하는 지 몰라 우왕좌왕하니 일시에 몰린 환승객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는 상황인데 박팀장은 실무자와 매니저를 넘나들며 때론 언성을 높혔다 때론 사탕뇌물(?)을 주며 척척 문제를 하나 하나 해결하더니 항공사 제공 호텔까지 일사천리로 우릴 데려다 놓습니다. 문제는 이른 시간이라 호텔 체크아웃과 청소가 안되어 마냥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데 박팀장이 호텔 책임자와 협의하더니 아침뷔페 식당에 자리를 잡아 줍니다. 느긋하게 식사하고 계시면 방키 드리겠다고 말하며. 식사가 끝나갈 무렵 박팀장은 식사라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니 박팀장은 프런트에서 호텔직원 옆에 바짝 붙어 여권복사도 해주면서 방배정 작업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아침먹고 하라고 말을 건네니 방배정 받기 위해 줄서있는 사람을 눈으로 가르키며 이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방배정 하세월입니다. 저는 우리 고객들이 단 일초라도 더 쉴수있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밥은 그후에 먹어도 됩니다. 걱정말고 조금만 쉬고 계시면 키 받아 가겠습니다. 거의 다 끝났습니다라고 말을 합니다. | |||
| 칭찬합니다/박영일팀장 1편 | 2026/03/23 | ||
| 공항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는 두바이를 떠나 대만을 경유 귀국하여 죽은 듯 24시간 단잠을 잤습니다. 아침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고 있는데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의 대화 소리가 마치 공항 폐쇄에 따라 항공사가 제공해 주는 호텔로 가기 위해 입국심사를 받으러 일시에 몰려든 환승객의 눈속에 어린 당혹감과 낭패감을 보는 듯 어수선하고 소란스럽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공습조짐에 안전처로 대피를 하다가 아무일 없는 것처럼 식당에 앉아 차와 음식을 즐기는, 공항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비현실적 상황인 곳을 벗어났었습니다. 이렇듯 이번 남미여행은 여행본연의 경험과는 가장 이질적이고 강렬한 잊지 못할 인생의 결을 더한 특별한 여정이었습니다. 그 여정에 묵묵히 헌신한 분을 기꺼이 소개하고자 합니다. 박영일팀장이 그 분 입니다. 그 분을 한마디로 평 한다면 “전쟁터에서 제 등뒤를 기꺼이 맡길 수 있는 사람”입니다. 1. 맺고 끊는 선이 분명한 카르스마 “팀장님은 굉장히 사무적이고 틈을 주지 않는 분 같습니다.” 저의 다소 도전적이고 무례한 질문에 “그럴리가요? 시간이 지나면 모두가 저를 좋아 하게 될 것 입니다.” 저가 간 남미여행 상품은 일반적인 시각에서 부담스러운 가격임에 분명합니다. 하여 여행객은 현재 사업을 하거나 인생1막에서 헌신한 자신을 위로하고자 하는 60대 이상의 장노년층이 전부였습니다. 나름 성공적인 삶을 영위했고 리더의 위치에 있거나 있었던 분들이라 개인의 성공 방정식 하나쯤은 가지고 있기에 (말초적으로 말씀드려) 독선적인 성향을 보이는 분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번 여행은 15번의 항공기 이동과 불안한 치안, 고산병의 위험등을 이겨내고 모두에게 안전한 여행이 되기 위해선 정해진 그라운드룰을 지키게 만드는 것이 대단히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 초기 박팀장과 일부 여행자의 기싸움은 불안할 정도로 팽팽했습니다만 박팀장은 리더로서 끌려 다니지 않고 한방향으로 끌고 가기 위해 필요한 때 직설적, 공개적이고 논리적으로 돌파하는 리더십을 보여 주었읍니다. 최소한 모두가 그라운드룰은 무조건 지키는 one team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이후 박팀장은 돌변하여 아주머니 버전등 다양한 버전의 유머로 여독에 찌든 분위기 쇄신해 나갔습니다. 외강내유(?)의 리더십이 여행내내 돋보였습니다. 2. 리스크에 대처하는 판단력과 판단이 서면 좌고우면하지 않는 과감한 실행력 보유자 우유니 관광을 끝내고 다음날 라파스로 돌아가기 위해 호텔로비에 모였는데 비보가 날아 듭니다. 라파스와 우유니간에는 하루 한편의 비행기가 운항되는데 우유니 사막 관광객을 태우고 와서, 관광을 끝낸 사람을 태워 라파스로 되돌아가는 노선입니다. 우유니 사막 여행을 끝낸 우리팀은 라파스로 넘어가 다음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넘어가야 합니다. 만약 그 비행기를 타지 못하며 앞으로 여행 일정이 완전히 무너지는 위기에 봉착하게 되는 것 입니다. 라파스에서 우유니로 비행기가 뜨지 못한 이유? 공항과 항공사간 핑퐁으로 누구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언제 뜰 것인지 풍문만 무성하지 어떤 당국자도 책임있는 답변을 내어 놓지 못합니다. 이 risk를 어떻게 박팀장은 극복할까요? 위기관리 관점에서 볼 때 speculation, Risk taking의 결정 문제이기도 해서 젊은 박팀장이 어떤 의사 결정을 해서 어떤 방식으로 실행해 나갈지 궁금했습니다. 우선 박팀장은 라파스, 우유니 현지에이젼트에게 각 공항에 나가 상황을 파악하게 하고 획득한 정보를 우리에게 실시간으로 공유했습니다. 라파스에서 오후 2시, 4시에 비행기가 뜬다더라 저녁 10시에 뜬다더라는 풍문만 들려옵니다. 팀장이 우리를 불러 모읍니다. | |||
| 박영일 팀장과 좋은 분들과의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남미 여행 | 2026/02/26 | ||
| 오랫 동안 롯데 관광 패키지를 애정하는 우리는 늘 꿈꾸던 남미 여행을 또 다시 롯데관광 패키지를 선택하고 설레는 마음과 고산병에 대한 두려운 마음을 함께 갖고 여행길에 올랐다. 너무나 먼 길에도 생애 처음으로 아랍에미레이트 비즈니스를 타고 두바이 환승 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날아갔다. 처음에는 비용 부담으로 많이 망설였지만 70을 맞이한 우리들에게는 탁월한 선택이었다. 상품 구성에서 참여한 모든 고객들의 나이가 적지 않았던 터라 처음에는 굳이 이렇게 구성을? 하며 반신반의 했던 마음이 바뀌어 비즈니스 구성에 공감할 수 있어 합당한 구성이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추천드립니다요....ㅎㅎ 함께 하신 8쌍의 부부들과의 여행은 열심히 살아오신 삶의 모습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여행 내내 여유와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한 여행이었다. 여행이란 늘 생각하지 못 했던 돌발 상황이 생길 수 있기에 패키지를 선택하는 것은 그 갭을 줄이고 편한히 여행하려 택하게 되게 마련인데 이번 남미 여행을 하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각 나라마다 특성이 다르겠지만 느긋하고 체계가 아직 갖추어지지 않은 나라를 여행할 때 그리고 자연 앞에서는 패키지도 돌발 상황이 생길 수 있음을 경험하였다. 이럴 때 우리를 인솔하고 간 박영일 팀장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었다. 그 동안 여행을 하면서 소소한 상황들은 있었으나 이번 처럼 갑작스런 폭풍으로 착륙을 하지 못하고 비행기가 회항하는 상황은 처음이었다.(리마~쿠스코 구간) 모두 당황하고 걱정하였지만 우리를 인솔한 박영일 팀장은 상황 설명과 함께 우리를 다시 돌아온 리마 공항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조처 후 어디론가 가더니 대체 항공을 신속히 마련하여 우리에게로 돌아 왔다. 그 때 박영일 팀장의 긴장된 모습과 신속한 행동 그리고 리더십은 다른 여행사들과 달리 오후에 폭우가 잦아든 구스코로 다시 떠날 수 있도록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얼마나 긴박하게 움직였는지 돌아온 지친 그의 모습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 이후에도 끝까지 수고해 주신 박영일 팀장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인솔자로서의 사명감을 갖추고 그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신 박영일 팀장님을 칭찬하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또한 박영일 팀장에게 일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롯데관광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요래서 제가 롯데 관광을 애정하는 것일 겁니다. ㅎ 박영일 팀장님 덕분에 우리는 그 후에도 순탄한 그리고 영원히 잊지 못할 남미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현지의 가이드님들을 보면서도 그들의 삶에 공감하며 삶을 나누기 마련인데 한 분 한 분 모두 베스트 가이드를 하며 진솔한 마음으로 우리를 도와 주셨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마추피추 가이드님은 우리에게 사진 스펏에서 망토까지 준비하여 인생 샷을 정말 열심히 찍어 주시고 인화까지 하여 전해 주는 그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감사했습니다. 우유니 사막의 젊은 가이드님~ 한국어를 전공하고 가이드 하신다고 했는데 어찌나 공손한 한국어를 구사하는지 그리고 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얼마나 크신지 느껴졌고 그런 젊은이들로 볼리비아의 미래를 볼 수 있어 기분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라파즈에서 고산으로 숨쉬기 힘들어 하는 우리들을 노련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리더해 주신 가이드님, 갈라파테의 친절한 지애 가이드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함께 여행한 모든 분들과 우리를 멋지게 인솔해 주신 박영일 팀장님과 현지의 베테랑 현지 가이드님들 덕분에 평생 잊을 수 없는 남미 여행을 다녀왔기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는 또 다음에도 롯데 관광과 함께 떠날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 |||
| 박영일 팀장과 좋은 분들과의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남미 여행 | 2026/02/26 | ||
| 오랫 동안 롯데 관광 패키지를 애정하는 우리는 늘 꿈꾸던 남미 여행을 또 다시 롯데관광 패키지를 선택하고 설레는 마음과 고산병에 대한 두려운 마음을 함께 갖고 여행길에 올랐다. 너무나 먼 길에도 생애 처음으로 아랍에미레이트 비즈니스를 타고 두바이 환승 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날아갔다. 처음에는 비용 부담으로 많이 망설였지만 70을 맞이한 우리들에게는 탁월한 선택이었다. 상품 구성에서 참여한 모든 고객들의 나이가 적지 않았던 터라 처음에는 굳이 이렇게 구성을? 하며 반신반의 했던 마음이 바뀌어 비즈니스 구성에 공감할 수 있어 합당한 구성이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추천드립니다요....ㅎㅎ 함께 하신 8쌍의 부부들과의 여행은 열심히 살아오신 삶의 모습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여행 내내 여유와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한 여행이었다. 여행이란 늘 생각하지 못 했던 돌발 상황이 생길 수 있기에 패키지를 선택하는 것은 그 갭을 줄이고 편한히 여행하려 택하게 되게 마련인데 이번 남미 여행을 하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각 나라마다 특성이 다르겠지만 느긋하고 체계가 아직 갖추어지지 않은 나라를 여행할 때 그리고 자연 앞에서는 패키지도 돌발 상황이 생길 수 있음을 경험하였다. 이럴 때 우리를 인솔하고 간 박영일 팀장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었다. 그 동안 여행을 하면서 소소한 상황들은 있었으나 이번 처럼 갑작스런 폭풍으로 착륙을 하지 못하고 비행기가 회항하는 상황은 처음이었다.(리마~쿠스코 구간) 모두 당황하고 걱정하였지만 우리를 인솔한 박영일 팀장은 상황 설명과 함께 우리를 다시 돌아온 리마 공항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조처 후 어디론가 가더니 대체 항공을 신속히 마련하여 우리에게로 돌아 왔다. 그 때 박영일 팀장의 긴장된 모습과 신속한 행동 그리고 리더십은 다른 여행사들과 달리 오후에 폭우가 잦아든 구스코로 다시 떠날 수 있도록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얼마나 긴박하게 움직였는지 돌아온 지친 그의 모습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 이후에도 끝까지 수고해 주신 박영일 팀장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인솔자로서의 사명감을 갖추고 그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신 박영일 팀장님을 칭찬하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또한 박영일 팀장에게 일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롯데관광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요래서 제가 롯데 관광을 애정하는 것일 겁니다. ㅎ 박영일 팀장님 덕분에 우리는 그 후에도 순탄한 그리고 영원히 잊지 못할 남미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현지의 가이드님들을 보면서도 그들의 삶에 공감하며 삶을 나누기 마련인데 한 분 한 분 모두 베스트 가이드를 하며 진솔한 마음으로 우리를 도와 주셨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마추피추 가이드님은 우리에게 사진 스펏에서 망토까지 준비하여 인생 샷을 정말 열심히 찍어 주시고 인화까지 하여 전해 주는 그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감사했습니다. 우유니 사막의 젊은 가이드님~ 한국어를 전공하고 가이드 하신다고 했는데 어찌나 공손한 한국어를 구사하는지 그리고 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얼마나 크신지 느껴졌고 그런 젊은이들로 볼리비아의 미래를 볼 수 있어 기분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라파즈에서 고산으로 숨쉬기 힘들어 하는 우리들을 노련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리더해 주신 가이드님, 갈라파테의 친절한 지애 가이드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함께 여행한 모든 분들과 우리를 멋지게 인솔해 주신 박영일 팀장님과 현지의 베테랑 현지 가이드님들 덕분에 평생 잊을 수 없는 남미 여행을 다녀왔기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는 또 다음에도 롯데 관광과 함께 떠날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 |||
| 인생 버킷리스트로 품격있게 잘 다녀왔습니다. | 2026/02/22 | ||
| 인생 버킷리스트로 품격있게 잘 다녀왔습니다. | |||
| 이은경가이드님 최고입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2026/02/20 | ||
| 이은경가이드님 최고입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특히 내공이 최고입니다. 롯데관광도 최고입니다. | |||
| 남미18일여행 | 2026/02/20 | ||
| 100점 만점에 200점 하고 싶은데 쬐금 아쉬는 점이 있어서 190점! 우유니 소금사막에 차려진 오찬은 감동이였습니다 이은경 가이드분이 순간순간마다 놓치지 않고 예쁜미소로 잘 챙겨줘서 불편함 없이 18일이라는 긴여정을 즐겁게 여행할 수있어서 좋았고 마지막날에 이과수 폭포로 마무리 함도 엄청 좋았습니다 사진으로 만 보던 마추피추도 더 감동이고 사진찍을 때 전통의상 준비해 주심도 감사, 감사합니다 볼리비아서 가이드와 운전기사 분들이 영혼을 다해 사진찍어 주심도 감동입니다 아쉬웠던 점은 우루밤바에 호텔이 너무 마음에 들고 좋았으나 파추피추에서 관광 끝나고 2시간이라는 개인시간이 넘 길어서 지루했고 1시간만 주고 빨리 호텔로 돌아와서 호캉스 즐겼으면 더없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론 식사도 숙소도 현지 가이드분들도 인솔자이은경분도 좋았어요 해외여행 시작한지 40년쯤 되는데 이은경가이드분이 으뜸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