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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 여행의 즐거움 | 2025/07/01 | ||
| 부부 동반으로 떠난 먼 여행길이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출발했는데, 인천공항 출발부터 전일정 전반을 친절하고 설명도 자세하게 해줘서 편하고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 요정이 있었는지, 이번 여행 모든 곳이 날씨가 좋았습니다. 평생 한 번 남미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인솔자님 , 가이드님 모두 감사합니다. | |||
| 중남미 박영일 인솔자 칭찬합니다. | 2025/07/01 | ||
| 인솔자 박영일 씨의 칭찬합니다. 여행 전 부터 믿음직스러웠고, 역시 남미 배테랑 인솔자답게 전문적이였습니다. 다른 일행 고산지대에서 고산증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인솔자님 덕분에 우리 전체 일행이 무사히 관광을 마쳤습니다. 남미는 역시 특수지역이라 전문 인솔자가 필요하구나 느꼈습니다. 다른 지역 여행도 박영일 인솔자와 함께 가고싶습니다. | |||
| 롯데관광 남미 여행 만족합니다 | 2025/07/01 | ||
| 남미 예약하기 전 걱정이 많았는데, 여러가지 비교해보고 롯데관광으로 결정했습니다. 안가는 지역이 있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결론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64살 제 나이와 체력을 고려했을때 이게 베스트예요. 제일 위기는 우유니에서 약간 어지럽고 고산증 있었는데, 인솔자가 옆에서 잘 도와주고 약도 구매하게 도와줘서 덕분에 잘 넘겼어요. 다녀 와보니 마추픽추, 우유니, 모레노빙하, 리우 예수상까지 어느것 하나 대충 본 것없이 제대로 다녀왔더군요. 남미 여행을 잘 다녀왔다는 벅참이 아직까지 남아있고, 이렇게 좋은 상품을 만들어준 롯데관광에게 감사하네요.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또 가고 싶은 여행지! 남미 일주 | 2025/06/27 | ||
| 좀 더 일찍 갔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체력이 좋았을 젊은 날에 다녀올 껄 후회도 되고.남미에서의 날씨, 정말 이국적이고도 신기한 풍경, 음식 또 같이간 같은 팀분들까지 좋았습니다. 우기때라 어디는 좋기도 어디는 좀 아쉽기도 했지만 그마저도 행복했습니다.여행 준비해준 롯데관광, 인솔자가이드님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 |||
| 평생 기억될 남미여행, 롯데관광 덕분에 잘다녀왔어요~ | 2025/06/27 | ||
| 남미 여행 중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볼리비아에서는 시위도 있어서 길을 다닐 수가 없어 관광을 못했고, 비행기 지연으로 일정이 조금 밀리기도 했고.그래도 롯데관광에서 상황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주고 이야기해주니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긴 했습니다만 비행기 일정이나 관광일정이 여유로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스케쥴보니까 제가 갔던거 보다 여유로워보이긴 하더군요. 그래도 가보고싶었던 곳이라 나머지는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 |||
| 남미 여행 잘 다녀 왔습니다. | 2025/06/27 | ||
| 손주데리고 가는 여행이 참 걱정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누구보다 아들처럼 아껴주는 인솔자와 가이드 덕분에 잘갔다왔습니다. 책이나 티비에서만 보던 곳들을 실제로 보니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꼭 가야합니다. 직접 보는게 훨씬 더 감동스럽고 정말로 좋습니다. 다만 일정 중간에 쇼핑몰에서 기념품이나 선물 살 시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
| 남미 여행 후기 | 2025/06/26 | ||
| 남미 여행 후기를 쓸까합니다. 우선 나이가 있어 고민 많이했는데 결론은 잘 갔다입니다. 워낙 멀고 힘들꺼라 예상은 했지만 실제로 가보니 비행기도 많이 타고 힘들긴했습니다. 게다가 짐까지 안 와서 고생도 하고. 가이드 말로는 자주 있는 일이라지만 나한테 생기니 당황스럽더군요. 그래도 빨리 수습해줘서 며칠 지나 짐을 받았고 잃어버린것도 없어 다행이었습니다.그리고 롯데관광에서 여행 전에 짐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도 해줘서 좀 덜 불편하긴했습니다. 고산병이 와서 다니는데 좀 힘들었는데, 미리 가져간 약 덕분에 그만큼이라도 버텼던거 같습니다. 저 말고도 아프신 분들이 있었는데 병원도 여의치 않으니 약 미리 잘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몇년전부터 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곳이었는데 직접 가서 보니까 감동이었습니다. 그나마 비즈니스로 타고 갔고 호텔도 이틀씩 자는 곳이 좀 있어서 괜찮기는 했습니다. 다들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남미 계획하는 분들 계시면 빨리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나이 더 들기전에 | |||
| 행복했던 남미여행~ | 2025/06/26 | ||
| 60대 자매인 우리는 동생의 환갑을 기념해 남미 4개국 상품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페루의 마추픽추, 볼리비아의 우유니, 아르헨티나의 모레노 빙하, 브라질의 이과수 폭포와 리우 예수상까지, 평생 소원 같던 남미 명소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었죠. 여러 여행사 상품을 꼼꼼히 비교했는데 동선과 일정이 가장 체계적인 이 상품을 선택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현지 가이드들도 친절하고 설명이 알차서 한층 더 깊이 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호텔들도 괜찮은 편이었고 위치도 좋았습니다. 국가 특성을 감안하면 좋은 호텔인 거 같아요. 식사도 너무 잘 나왔는데, 특히 브라질의 슈하스코와 아르헨티나의 부드러운 스테이크가 정말 맛있었어요 식사 구성도 신중하게 짜여진 상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고기 위주 식단이라 저한테는 좀 헤비하게 느껴졌어요. 다만 중남미 특성상 거의 매일 비행기를 타야 해서 아무리 편하게 해주셔도 체력적으로 고된 일정인 건 사실입니다. 팀이 연령대도 좀 있고 해서 여러모로 신경 쓴 느낌이 나긴 하지만 이런 일정을 이해하고 컨디션 관리를 잘 해야 아름다운 남미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생의 환갑을 기념하는 여행이었기에 더 특별했고, 남미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롯데관광 남미 여행 정말 추천합니다.! | |||
| 남미여행 박영일 가이드 칭찬합니다 | 2025/06/25 | ||
| 남미 여행을 롯데관광 통해서 다녀온 것은 제 인생에서 정말 큰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평생의 버킷리스트 여행지이었기에 다른 여행사 일정과 오랜 비교 끝에 오랜 비행시간을 비지니스 비행기 탑승으로 편안하게 갈 수 있고 호텔, 식사 모두 수준이 높아보여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여정 내내 머물렀던 모든 호텔 다 깔끔하고 침구도 편안하고 좋았지만 특별히 마추픽추 가기 전 산 속에서 머물렀던 자연 친화적 호텔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맑은 공기와 눈앞에 펼쳐진 산세. 그리고 친절하고 유쾌한 현지인 직원들과 정원 산책하며 들리는 자연의 소리 사진으로는 담지 못할 깊은 감동이었습니다. 또한 각 도시마다 즐겁고 해박한 설명으로 여행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신 브라질 윤경가이드님 페루 김초롱가이드님 볼리비아 박성현가이드님, 아르헨티나 손진영가이드님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특별히 여행 시작부터 끝까지 늘 밝은 얼굴로 친절하게 세세한 것까지 잘 챙겨주었던 박영일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도 꼭 롯데관광과 박영일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 남미 여행 생각에 | 2025/06/25 | ||
| 여행다녀온지 몇달이 지났지만, 아직 잊혀지지가 않네요. 여러 나라를 다니느라 힘들기도 했고, 피곤하기도 했지만 인솔자 선생님 말대로 그때가 가장 젊은날이었으니 참 잘다녀왔다고 생각됩니다. 특히나 연세들이 다 있는 편이라 고생도 많았지만 정말 일생에 단 한번은 꼭 가봐야할 그런 곳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다. 조금 늦은 시기에 다녀와서 날씨가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내가 갔던데가 요새 티비에 나오니까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하여 늦었지만 이제야 후기를 씁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