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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서 남미 여행 | 2025/06/25 | ||
| 혼자서도 충분했던, 아니 오히려 더 좋았던 남미 여행 혼자 떠나는 건 조금 망설여졌지만, 막상 와보니 혼자라서 더 자유롭고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었던 여행이었어요. 혼자여서 걱정했던 부분은 전 일정 인솔자 동행 + 한국인 가이드 덕분에 정말 든든했고, 여행지마다 친절하게 케어해줘서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우유니 사막에서 혼자 바라본 노을, 마추픽추에서 조용히 숨 고르며 마주한 고대 유적들, 그 시간들이 오히려 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선물이었어요. 함께한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되고, 마음 맞는 분들과 사진도 찍고 대화도 나누며 혼자만의 여행이 아니라, 혼자 떠난 따뜻한 동행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여자 혼자서 남미 여행? 생각보다 안전했고, 예상보다 훨씬 특별했어요. 나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꼭 한 번 해보세요. | |||
| 남미여행 꼭 가세요. | 2025/06/17 | ||
|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진짜 엄두가 안났던 여행인데..비즈니스석 타고가서,긴시간이긴 했지만 진짜 펀했네요. 그리고 호텔들이랑 식사도 너무 좋았고.먼저 다른여행사로 갔다온 친구들이 남미 힘들다고 했는데 저는 너무 괜찮았어요. 2박씩 자는 것도 자주 있고 밤에 비행기도 안타고 그랬어요. 이과수 폭포는 너무 감동적이였고,우유니는 정말 신기했고, 빙하를 실제로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이건 꼭 실제로 봐야해요. 그리고 많이 기대했던 마추픽추도 진짜 좋았습니다. 물론 비행기도 많이타고 힘들긴 했지만, 그렇게 또 바쁘게 움직이지는 않았고 한 곳 한 곳을 잘 봤고 진짜 롯데관광 인솔자 덕분에 안심도되고. 돌이켜보면, 모든 것이 완벽. 오랜만에 잘 다녀왔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여행이었습니다. 후기 잘안쓰는데 너무 좋아서..롯데관광 많이 소문낼게요. | |||
| 우리 부부, 다시 신혼이 된 기분이었어요. | 2025/06/16 | ||
| 남미는 항상 가고 싶은 곳이었지만, 장시간 비행기타는게 부담스러워 용기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용기 내 다녀온 남미 여행... 에미레이트 비즈니스 클래스 덕분에 편하게, 우유니, 마추픽추, 이과수… 둘이 함께 손잡고 평생 기억할 풍경들을 보고 왔습니다. 숙소도 음식도 모두 만족, 무엇보다 쇼핑 없이 온전히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어 이 나이에 진짜 잘 다녀온 여행이었어요. “여보, 우리 잘 왔다” 서로 눈빛 주고받던 순간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 |||
| 남미를 이렇게 품격 있게 다녀올 줄은 몰랐습니다. | 2025/05/23 | ||
| 남미는 고생일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편안하고 우아할 수 있다니.. 이번 여행은 남미는 힘들다는 생각을 완전히 바꿔준 시간이었습니다. 에미레이트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는 말할 것도 없고, 도시마다 나왔던 버스들도 너무 깨끗하고 편안했습니다. 호텔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치, 방 컨디션, 조식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었고, 무엇보다 2연박 일정 덕분에 매일 캐리어를 싸고 풀지 않아도 돼서 훨씬 여유로웠어요. 이건 정말 잘 기획하신 것 같아요. 식사도 하나하나 감동이었습니다. 리오에서의 슈하스코, 칼라파테의 아사도와 한국음식, 우유니에서의 한국라면, 페루 호텔의 저녁식사까지, 매 끼니가 ‘대접받는 느낌’이었고, 정성과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던 이과수 폭포의 장엄함, 우유니 소금사막의 신비로움, 마추픽추의 고대 유산, 모레노 빙하의 청량한 감동, 브라질 예수상의 평화로움... 이 모든 순간이 어우러져 정말 꿈 같은 18일이었어요. 인솔자님과 각 도시의 한국인 가이드분들도 너무 프로페셔널하셔서 낯선 땅에서도 마음 놓고 설렐 수 있었습니다. 아마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남미 여행일텐데, 그 한 번을 이렇게 소중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롯데관광,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
| 남미에서 인생 최고의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 2025/05/22 | ||
| 머무는 동안 호텔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유우니 소금호텔의 하룻밤은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장거리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연박이 많아 여행의 피로를 느낄 새도 없었습니다. 각 지역별 특식은 단순한 식사가 아닌 문화 체험의 연속이었으며 타국에서 맛본 한식 덕분에 현지식이 물릴 틈도 없었습니다. 이과수 폭포,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TV에서만 보던 풍경을 실제로 두 눈에 담는 순간마다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센스있는 사진과 영상 서비스도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도 무조건 롯데관광입니다! | |||
| 남미 인생 여행 | 2025/05/22 | ||
| 지난 1월 롯데관광을 통해 남미 퍼펙트 일주 상품으로 여행 했습니다. 생애 한번 가볼 수 있는 정말 소중한 인생 여행이었고, 리우데자네이로의 예수상과 아름다운 코파카바나 해변, 장엄한 이과수 폭포를 보며 자연의 경이로움에 취했고, 미꾸코 사파리 보트 체험은 동심으로 돌아간 흥미로운 체험이었습니다.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아리에스의 아름다운 아테네 서점은 자리를 뜨기 싫을 정도로 아름다운 공간이었습니다.파타고니아 모레노빙하를 보며 웅장함에 시간 가는 줄 몰랐고, 탱고쇼와 와인을 곁들인 식사 그리고 반도네온 악기가 어우러져 눈과 입과 귀가 호강하는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유니 소금사막 그리고 현지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와 캠프 식사는 감동이었습니다. TV로 접했던 볼리비아의 텔레페리코 탑승과 유난히 반짝이던 라파즈의 야경 그리고 페루 잉카 시대의 유적지 쿠스코와 불가사의 마추픽추 그리고 나스카 라인 경비행기 투어까지 편안하면서도 남미의 하이라이트를 일정 중에 잘 녹여 좋은 상품으로 소중한 시간과 추억 만들게 해 주신 롯데관광관계자분들을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 |||
| 남미 여행은 롯데 관광으로 | 2025/05/22 | ||
| 인생의 버킷 리스트로 중 하나 남미를 다녀왔습니다, 여기 저기 꼼꼼히 비교한 저의 선택은 왠지 일정이 매끄럽고 호텔도 좋은 롯데로 선택하였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우선 마추픽추와 모레노 빙하지역 이과수 폭포에서 모두 호텔에서 2박을하여 힘들지만 매우 여유롭게 지낼 수 있었고 마추픽추 호텔은 세상에 세상에 이런 호텔이 여기에 있다니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우유니에서의 소금 호텔과 밤하늘의 은하수 경험은 잊지 못할 것 같고, 파타고니아 우르르 쏟아지는 빙하 환상이었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사계절을 보고 느끼며.. 가는 곳 마다 또한 제공되는 식사는 완벽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심혈을 귀울여 만든 상품인 것 같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선택하면 후회 없습니다. 아아 다음은 마지막 남은 아프리카 가기 위해 열심히 운동해야 겠습니다. | |||
| 친구들과 함께한 중남미, 아직도 꿈같은 시간이었어요 | 2025/05/22 | ||
|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 생각만 했던 중남미 여행 친구들이랑 이제 안가면 못 간다하고 용기내서 큰맘 먹고 다녀왔는데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잘했다, 진짜 잘 다녀왔다 싶어요 가장 걱정됐던 건 비행이었어요.. 너무 멀고 오래 걸린다 해서 겁부터 났거든요 근데 에미레이트 비즈니스 타고 가니까 편하게 누워서 자고, 밥도 잘 나오고 공항에서도 차량이 와주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몸이 하나도 안 힘들었어요 이과수 폭포,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이런 데를 진짜 내가 두 발로 밟고 섰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친구들이랑 진짜 잘왔다면서 사진도 많이 찍고 너무 행복했어요 숙소도 전부 좋은 데로만 가서 짐 풀고 푹 쉴 수 있었고 중간중간 연박 일정이 있어서 계속 짐 싸고 옮기고 하는 번거로움도 없고요 하루 이틀은 아예 호텔에서 푹 쉬기도 해서 생각보다 여행이 힘들지 않았어요 이 나이에 장거리인데도 몸이 안 지칠 정도로 여유 있게 다녔어요 음식도 하루하루 잘 나왔고 한식도 중간중간 있어서 속도 편하고..무엇보다도, 쇼핑 들르고 팁 걱정하고 그런 게 없으니까 우린 그냥 여행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마음도 정말 편했어요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고, 좋은 곳 다 보고 이 나이에 이렇게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게 참 감사하고 행복해요 살면서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여행이에요 망설이는 분들 계시다면, 정말 한 번 다녀오시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후회는 절대 없을 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