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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찬기 인솔자님 감사했습니다 2026/02/02
출발 전부터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다행히 여행에 동참할 수 있었습니다. 출발하는 비행기부터 몸이 안좋아 두번은 못오겠다 하며 시작된 여행이었습니다. 초반 며칠 동안은 정말 힘들어 정신없이 날들이 지나갔고 결국 마추피추에서 식사후 핸드폰을 잃어버리는 일이 일어났지만 인솔자님과 현지 가이드분이 여기저기 수소문하고 cctv까지 확인해 다행히 내려오는 버스에서 찾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4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별 탈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다음 일정 체크해서 보내주시고, 포인트마다 사진 잘 찍어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 주시는 인솔자님 덕분에 몸은 힘들었지만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여유있게 다시 한번 다녀오고 싶습니다.
양찬기 인솔자님 칭찬합니다 2026/02/02
15박 18일 남미 4개국 다녀왔어요. 나이 많은 우리 부부에게는 대단한 도전의 기회였던 여행이었어요. 여행이 길고 예기치못한 돌발변수도 많은 상황이었지요. 인솔자님이 경험도 많고 무엇보다도 기본 성품이 편안하고 긍정적이셔서 여행하는 내내 불편함없이 다녔지요. 롯데관광을 이용해도 어떤 인솔자는 불편함을 꾹꾹 참고 따라다나게 상황을 만들어버리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양찬기님은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사진도 잘 찍어 주시고 매일매일 바뀌는 일정과 준비사항을 설명한 후 다시 카톡으로 정확히 전달해주셔서 여행내내 혼선이 전혀 없었어요. 사이사이 찍은 전 일정의 사진을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마지막 날 올려주셔서 집에 오자마자 TV에 연결하여 감상하면서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네요. 감동^^♡♡ 인솔자의 능력과 성픔이 여행의 분위기의 대부분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지요.
이번 남미 여행 중 많은 위로와 사랑의 손길을 2026/02/02
이번 남미 여행 중 많은 위로와 사랑의 손길을 펼쳐보여 준 '롯데관광'의 배려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기대반 우려반 떠났던 여행 젊었을땐 패키지 2026/02/02
기대반 우려반 떠났던 여행 젊었을땐 패키지 여행을 많이 했었으나 15년간 정도는 자유여행을 주로? 남미는 자유여행이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에 잘 다녀왔구나 생각합니다 양찬기 인솔 가이드님의 성품과 친절한 가이드에 감동 받았습니다
프로 가이드 제임스를 칭찬합니다. 2026/01/30
이번 남미여행은 마츄픽츄에 꼭 가고싶다는 남편의 칠순 기념과 나 또한 여행을 좋아하여 가게 되었다. 먼저 가본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참고하여 기대반 우려반 속에 짐을 꾸려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우리는 에미레이트 항공 픽업 전용기사의 배치는 여행을 더 편안하게 해 주었다. 긴 비행 시간에도 비지니스 탑승은 한결 피로도가 덜했다. 리우에 도착하여만난 김미현 가이드님도 교포 2세이면서 한국말로 설명을 잘해 주셨고 쿠스코 정용직 가이드님은 전문가 다운 세계사 실력으로 설명과 전기 매트 준비로 우루밤바에서의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해 주셨으며 라파즈와 우유니에서의 한식 제공도 입맛을 돌아오게 하였으며 특히 우유니에서 여러 소품으로 아름다운 영상을 남기게 되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의 손진영 가이드도 차분한 톤으로 막힘없는 설명이 전문가다웠다. 이과수 폭포의 웅장함에 놀라며 이번 여행에 우리와 동행하며 세심한 배려와 노련한 가이드 제임스님, 매일매일 건강체크와 소지품확인, 버스 속에서의 안내 멘트를 매일밤 카톡으로 보내주시고, 틈틈이 찍은 영상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보내주셔서 두고두고 좋은 추억을 볼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드린다. 이번 여행에서 만난 우리 일행들 모두 서로서로 배려하며 끝까지 건강하게 마무리하여 참 다행이다. 다들 건강하세요.
제임스를 칭찬합니다 2026/01/30
남미라는 가기힘든장소를 선택 후 기대보다는 걱정과 우려가 많아 짐싸는 내내 갖고갈 물건들을 넣고 빼고를 반복했다. 여행을 끝내고보니 가이드님이 말씀하신대로 고산병약처방 보다는 두통약이 최선이며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옷들을 여러번 겹쳐입는것들이 최선인걸 갔다와보니 알게되었다. 경험이 많은 인솔자임을 느꼈으며 요소요소 준비된 소품(사진용 옷과 . 전기장판, 와인. 얼음물등)과 이벤트는 많은 감동을 주었다. 들으면 잊어버리는 우리를 위해 매일카톡으로 다음날의 여행계획과 안내를 해주어 수시로 확인할 수 있었던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마지막 여행지의 모든것을 동영상으로 추억할 수 있게 해준것은 감동이었다. 모든 여정에 날씨가 도와주었으며 편안안 안내와 마음써준 가이드의 배려로 여행을 무사히 마칠수있음에 감사드리며 함께 해주신 일행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가이드 양찬기님! 2026/01/30
'롯데관광'의 '경험'과 '신뢰' 그리고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 여행이었으며 그 속에서 당연히 인솔자님의 노력도 돋보였습니다. 여행 전 여행정보와 사전준비 안내 카톡메세지는 2026년도 최신 개정판으로 걸어다니는 안내 책자 였으며 '마추픽추'에서 의상 준비와 시원한 음료와 우유니에서의 자전거 등 다양한 소품 준비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추운 호텔에서는 전기장판으로 배려를 해 주시고 우유니와 빙하 지역에서의 이벤트로 행복한 웃음까지 주셨습니다. 다음 방문이 원활하도록 일정 조율 및 준비 과정 은 물론이려니와 인청공항에 도착할 때까지 따로 챙겨온 물건이 많지 않아도 큰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어 주시고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주었습니다. 양찬기 가이드님을 만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하며 이번 여행을 위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하게 끝까지 그리고 남들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작은 눈짓과 공기의 미묘한 떨림조차도 놓치지 않고 큰 파도에 휩쓸려 흥분하거나 가라앉지 않도록 노련함으로 다독이고 성숙의 에너지로 전환하는 감정 조율을 보여주셨습니다. 양보와 배려, 인내가 많이 필요로 했던 이 번 여행에서 무탈한 여행이 되도록 회원님들이 모두 같은 마음으로 좋은 추억이 쌓이도록 결과가 얻어졌다는 생각이 들어 양찬기 가이드님을 비롯하여 회원님들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의미로 자축을 하며 칭찬을 전하고 싶습니다. 2026년 병오년 새로운 '말'이 출발했습니다. 다시 시작해도 된다는 다짐의 축복이 되도록 여행 중 많은 위로와 사랑의 손길을 펼쳐보여 준 '롯데관광'의 배려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양찬기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2026/01/30
여행에 앞서 기대도 되었지만 너무 장거리이고 또 소문도 흉흉한(?) 남미였기에 걱정도 있었는데 좋은 인솔자님 만나서 재미있게 무사히 여행을 마친 것 같습니다. 능숙하신 양찬기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 중간에 일어난 이런 저런 일들 잘 해결했고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살펴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이드님의 철야기도(?) 덕분에 날씨도 너무 좋아서 꼭 보고 싶던 마추픽추를 아주 선명하게 볼 수 있었고 그 밖의 남미 지역의 매력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찍어주신 사진들도 거의 전문가 수준이시고 무엇보다 마지막에 만들어주신 영상이 무척 인상깊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아무튼 재치있고 세심한 가이드님 만나서 너무 즐거운 남미 여행이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나중에 또 다른 여행에서도 뵙고 싶네요.
양찬기(인솔자)님을 칭찬합니다 2026/01/29
'여행은 외부세계에 대한 인식보다는 자기 자신에 대한 반성과 성찰의 계기이고, 탐구의 길이다'라는 말을 떠올리며 기대(미지의 세계)와 우려(힘듬, 고산증)속에 다녀온 남미여행 ? '즐거움은 걱정속에 있다'라듯 우려속에 시작한 여행은 아쉬움과 즐거움으로 마쳤다. 아마도 동행 여행자들도 각자의 삶의 울타리 기준으로 다양한 여행의 맛을 느꼈으리라 본다. 그 속에는 인솔자(양찬기)의 여행 전 여행정보 및 사전준비 안내 카톡메세지를 시작으로 공항출입국 신고서 사전 작성의 편리성 등과 여행자 대부분 부담을 가지는 여행지 각국에서 위탁수하물과 입국 심사 시에는 항상 따뜻한 말과 (출입국 상대국 직원에게)원활함을 어시턴트 하여 불편함이 없게 하여 고객만족을 우선 시 함이 있었고, 그리고 롯데관광의 마추픽추에서 고유의상 준비 사진촬영과 시원한 음료제공, 우유니에서 다양한 소품으로 추억사진촬영, 별미의 라면 제공, 콜차니에서 드론 촬영, 쿠스코에서 전기장판 제공, 모레노빙하 빙하칵테일 제공, 1달러 북, 상파울로에서 특식비? 지급 등등은 멋진 여행의 한장면? 또한 인솔자(양찬기)는 매일 다음날 일정을 상세히 구두상 및 카톡으로 알려줘 이해와 실행이 수월하였고, 고산증 관련하여서는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우유니에서 피곤할텐데 전기장판 불량으로 교체완료될 때까지 기다려주고 마추픽추에서는 한 고객이 핸드폰 분실시 고객은 상당히 당황함에도 차분하고도 최선을 다하여 찾는 모습과 위탁수하물 위탁문제 발생시에도 잘처리되게끔 하는 모습은 인솔자의 직업의식을 떠나 경험과 경륜에서 오는 노련함과 따뜻함의 결정판. 더욱이 여행지 관광 시 멋진 배경사진 촬영하여 공유하여 좋은 자료로 활용하게 해주고, 여행 끝나는 시점에는 피곤할 텐데 고객을 위해 오래 남을 멋진 동영상 제작 공유하여 주어 진실로 뜻깊은 여행이 되었다
인솔자(양찬기)를 칭찬합니다 2026/01/29
'여행은 외부세계에 대한 인식보다는 자기 자신에 대한 반성과 성찰의 계기이고, 탐구의 길이다'라는 말을 떠올리며 기대(미지의 세계)와 우려(힘듬, 고산증)속에 다녀온 남미여행 ? '즐거움은 걱정속에 있다'라듯 우려속에 시작한 여행은 아쉬움과 즐거움으로 마쳤다. 아마도 동행 여행자들도 각자의 삶의 울타리 기준으로 다양한 여행의 맛을 느꼈으리라 본다. 그 속에는 인솔자(양찬기)의 여행 전 여행정보 및 사전준비 안내 카톡메세지를 시작으로 공항출입국 신고서 사전 작성의 편리성 등과 여행자 대부분 부담을 가지는 여행지 각국에서 위탁수하물과 입국 심사 시에는 항상 따뜻한 말과 (출입국 상대국 직원에게)원활함을 어시턴트 하여 불편함이 없게 하여 고객만족을 우선 시 함이 있었고, 그리고 롯데관광의 마추픽추에서 고유의상 준비 사진촬영과 시원한 음료제공, 우유니에서 다양한 소품으로 추억사진촬영, 별미의 라면 제공, 콜차니에서 드론 촬영, 쿠스코에서 전기장판 제공, 모레노빙하 빙하칵테일 제공, 1달러 북, 상파울로 특식비 지급 등등은 멋진 여행의 한장면이었다. 또한 인솔자(양찬기)는 매일 다음날 일정을 상세히 구두상 및 카톡으로 알려줘 이해와 실행이 수월하였고, 우유니에서 피곤할 텐데 전기장판 불량으로 교체완료 될 때까지 기다려주고, 마추픽추에서는 한 고객이 핸드폰 분실 시 고객은 상당히 당황함에도 차분하고도 최선을 다하여 찾는 모습과 위탁수화물 문제발생 시에도 잘처리되게끔 하는 모습은 인솔자의 직업의식을 떠나 경험과 경륜에서 오는 노련함과 따뜻함의 결정판이라 본다. 더욱이 매 여행지 관광 시 멋진 배경사진 촬영하여 공유하여 좋은자료가 되었고, 여행 끝나는 시점에는 피곤할텐데 고객을 위해 오래 남을 멋진 동영상 제작 공유함에 진실로 뜻깊은 여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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