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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거리 먹을거리 편안한 교통 다 좋았어요 | 2025/12/19 | ||
| 볼거리 먹을거리 편안한 교통 다 좋았어요 | |||
| 고품격 럭셔리한 관광 넘 좋아요 감사합니당 | 2025/12/19 | ||
| 고품격 럭셔리한 관광 넘 좋아요 감사합니당!!! | |||
| 인솔자와 가이드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려요. | 2025/12/09 | ||
| 인솔자와 가이드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려요. | |||
| 인솔자 김현수씨 덕분에 비행기 탑승후 배낭을 | 2025/12/03 | ||
| 인솔자 김현수씨 덕분에 비행기 탑승후 배낭을 대기실에 놔두고 온 상황을 군인들 설득으로 찾을수 있었던게 고마움으로 남습니다 | |||
| 인솔자 김현수님(케빈)의 모든 일정을 하나하나 | 2025/12/03 | ||
| 인솔자 김현수님(케빈)의 모든 일정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 세심함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
| 지구반대편으로 성공적인 남미여행 | 2025/12/02 | ||
| 기대,설레임,큰 걱정을 안고 출발한 남미여행 기대이상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어 좋았고 특히 현지 가이드들의 열정적이고 세심한 배려로 힘든 여정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천공항서부터 울팀 잘 인솔 해 주신 김현수 인솔자님 칭찬합니다. 스페인어도 능통하고 가족적인 분위기 이끌어줘 좀 더 편안하게 여행한거같아요. 그러나 숙소는 4~5성급이라지만 위치나 편의시설등이 많이 부족해서 아쉬웠어요. 남미 특성상 이해하려 했는데 앞으로 롯데관광서도 좀 더 세심하게 신경쓰시라 남깁니다. 롯데관광 남미여행 강추합니다 | |||
| 남미4개국 여행 김현수 인솔자님을 칭찬합니다. | 2025/12/02 | ||
| 작년 5월 부모님을 모시고 떠난 크루즈 여행을 시작으로 롯데관광과의 인연이 시작되어 올 2월 나트랑 달랏 가족 여행과 11월 14일~12월 1일 비지니스석을 타고 시작한 남미 4개국 18일 여행은 앞으로 롯데관광을 계속 이용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는 계기가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허리가 가끔 아프면 꼼짝없이 며칠을 누워만 있어야 해서 18일간의 남미 여행은 쉽지않은 결정이였습니다. 하지만 여행 출발전 전화를 주셔서 남미 여행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답변해 주신 인솔자 김현수님 덕분에 안심하고 남미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여행 동안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또 스페인어에 능통하셔서 여행중 언어 소통 문제도 아무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아무튼 김현수 인솔자님과 노련하신 현지 가이드님들 덕분에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10명이 한팀이 되어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의 해외 여행은 롯데관광 만이 가능한 프로그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으로 10년간 1년에 2~3번의 해외 여행을 꿈꾸고 있는 저에게는 믿음직한 여행사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많이 만들어 주세요. | |||
| 남미 4개국 김현수 가이드 칭찬합니다. | 2025/12/02 | ||
| 브라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등 남미 4개국간 이어지는 긴 여정을 무사히, 그리고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던 건 전적으로 김현수 가이드님 덕분입니다. 남미가 워낙 변수도 많고 치안이나 고산병 등 걱정되는 부분이 많은 곳이라 저도, 저희 부모님도 긴장을 좀 했었는데,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노련한 진행 덕분에 마음 편히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볼리비아의 고산 지대와 험난한 이동 구간에서도 항상 팀원들 컨디션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이과수의 웅장함과 우유니의 경이로움도 좋았지만, 가이드님이 들려주시는 남미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 덕분에 여행의 깊이가 달라졌습니다. 주변에 남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김현수 가이드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 Professional Tour Conductor, 김현수 | 2025/12/01 | ||
| 저희 부부는 연 1~2회 롯데 관광을 이용하는 고객으로서, 이번 11월 14일부터 김현수 님의 인솔하에 남미 여행을 편안하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다소 아쉬웠던 점은 여러 차례 새벽부터 이동해야 하는 일정으로 인해 체력적인 부담이 컸으며, 4~5성급 호텔의 서비스 수준(생수, 티슈 제공 포함)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점입니다. 반면에 현지 가이드분들도 편안하고 유연하게 일정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특히 저희 총괄 인솔자이신 김현수 님께서는 지나칠 정도로 꼼꼼하게 시간, 서류, 유의사항을 상기시켜 주어 우연한 실수도 없었으며, 스페인어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여 외국어가 미숙한 저희 부부도 현지인과의 소통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유쾌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꼭 기필코 김현수 님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 |||
| 감사의 말씀 | 2025/11/26 | ||
| 저는 10월 19일부터 11월5일 까지 18일간 롯데관광 하이엔드 여행상품으로 남미4개국을 16명이 한팀이되어 다녀왔습니다. 장거리 항공노선 남미왕복 4회는 비즈니스를 이용했지만 남미에서 11회는 이코노미를 이용하는 상품 이었습니다. 우리팀 가이드 박영일씨는 아마 30대 젊은이였는데 경력은 10여년이 넘는 베테랑 이라 들었습니다. 가이드에 대한 느낌이 독특해서 말씀 드리자면, 우리팀에는 80대 연로하신 부부도있었는데 4일차 리오데자네이루에서 페루 리마로가는 약 6시간 비행 코스가 있었는데 공항에 도착 하자마자 노부부가 컨디션 난조를 보여서 힘들어 하는 것을 보더니 가이드가 즉시 호텔로 모셔 휴식 할수있게 조치하고, 또 여성 한분은 바로 병원으로 호송하여 치료받게 하는것을보고 “롯데관광은 역시나” 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것을 보며 그런일이 만약 “나에게 닥친일”이라 가정한다 해도 믿을수 있는 여행사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여러번 여행중 처음 느껴본 경우는 가이드가 우리팀을 위해 미리 체크인을 하고 키를 받아와서 여행후 호텔로 왔을 때 바로 룸으로 가서 쉴수있게 하느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그리고 마추픽추 에서는 우리들 사진촬영에 현지인들 의상을 준비해주고,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에서는 점심 시간에 카페테리아를 이용하지않고 스탭들이 별도의 캠프를 차려서 바비큐 파티에 김치에 라면까지 곁들여 준비해 주어서 놀랐고, 드론을 이용해 사진을 촬영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여행중 전반적으로 호텔도 훌륭했고, 음식도 한식을 여러번 해주어 감사했습니다. 생전처음 18일간 긴 여행을 했지만 훌륭한 날씨를 만난 것은 큰 복이었고, 아울러 좋은구경과 여러경험 가득한 훌륭한 여행할수있게 해주셔서 롯데 관광과 박영일씨 감사합니다. | |||